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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차 ICID 세계 총회서 등재인증서 받아 - 김제 벽골제와 황해 연안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제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당진 합덕제가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다.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은 세계 96개 회원(76개 국가, 20여개 국제기구)으로 구성된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 International Commission on Irrigation and Drainage)가 세계에서 인류의 발전과 식량 증산에 기여한 의미 있는 저수지, 댐, 수로 등 관개시설물의 보호와 유지를 위해 지정한다. 당진 합덕제…
수원 ‘만석거’(萬石渠)가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가 지정한 ‘세계 관개(灌漑)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됐다. 길영배 수원시 문화예술과장은 11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 제68차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 등재 기념패’를 받았다. 길 과장은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이 담긴 만석거가 222년 만에 국제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유산으로 지정됐다”면서 “소중한 유산을 후대에 잘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는 ‘일왕저수…
우리 위원회는 지난 6월 30일 수원시와 당진시가 제출한 만석거및합덕제에 대한 ICID 세계관개시설물유산(Heritage Irrigation Structure) 등재신청서를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에 제출하였다. 세계관개시설물유산(HIS) 등재는국제관개배수위원회에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 각국의 역사적, 예술적, 사회적 가치가 높은 관개시설물 보존을 위해 추진 중이다. 올해 10월에 멕시코 시티에서 개최되는 제23차 ICID 총회에서는 선정된 유산에 대해 인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며, 해당 지자체…